김태희2 비♥, 김태희 "장마 시작... 코로나도 씻겨내려가길"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. 김태희는 "오래간만에 촬영장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넘 기분이 좋아졌어요~정말 감사해요"라며 "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는데 시원한 빗소리에 코로나블루도 씻겨내려가길 바래요"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.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희를 형상화한 인형과 케이크가 보이는데요~ 인형보다 예쁜 빨간 원피스를 입은 김태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. 한편, 김태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살이며,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. 2020. 6. 24. 김태희,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 '여전히 아름다운 그녀' 배우 김태희가 둘째를 출산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였다. 김태희는 코스메틱 브랜드 컬렉션 론칭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. 하얀 투피스를 입고 등장한 김태희는 `자체발광`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. 지난 9월 둘째 아이를 낳았지만 여전히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. 한편, 김태희는 내년 상방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극 ‘하이바이, 마마!’로 5년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. 5년 만에 돌아오는 김태희와 이규형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 김태희는 “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돼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한다”면서 “엄마가 되고 나서 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한 만큼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. 열심히 준비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”고 말했다. 2019. 11. 29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