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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C 에브리원 '대한외국인'에 출연한 샘 오취리가 왕족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.
샘 오취리는 "새해를 맞아 고향 가나에 다녀왔다"며 "얼마 전 누나가 결혼했는데 못 가봐서 고향에 다녀왔다"고 말했다.
이어, "매형이 특별한 사람이었다. 가나에 있는 어느 지역의 '왕'이다"라고 밝혔다.
샘 오취리는 가나의 왕실에 대한 이야기도 설명했다.
가나 사람들은 가나의 왕과 직접 대화할 수 없고, 왕에게 이야기를 하려면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해야 한다. 또한, 왕과 만나기 전에 꼭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.
샘 오취리는 "나도 한국에서 이태원의 왕이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
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"로얄패밀리 대박이다", "오 세계최초 한국인 가나 왕족"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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